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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오토쇼2 4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11-19 오후 12:47:29


Exhibition LA 오토쇼 2

◆ 사브 9-4X 
사브는 이번 LA 오토쇼에서 9-4X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9-4X는 크로스오버차량(CUV)으로 알려졌지만 사브의 경영 악화로 신차 발표에 적신호가 들어왔었다. 하지만 최근 스파이커에게 인수돼 경영안정을 찾으면서 9-4X 양산을 확정했다. 9-4X는 GM 캐딜락 SRX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맥시코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9-4X는 단종된 9-7X의 대를 잇는 성격으로 유럽 시장에 GM과 VM 모토리가 공동 개발한 250마력의 신형 디젤 모델이 주력이다. 2.0ℓ급 가솔린 터보 엔진은 240마력 이상의 힘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VM 모토리는 GM대우 윈스톰에 탑재된 2.0ℓ급 디젤 엔진을 GM과 공동개발하기도 했다.

시보레 카마로 컨버터블

카마로 컨버터블은 지난 2007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콘셉트카로 선보인 이후 4년 만에 양산될 예정이다. 카마로 컨버터블은 카마로 쿠페의 컨버터블 버전이다. 엔진은 V6 3.6ℓ급 가솔린 엔진을 기본으로 SS 그레이드에 V8 6.2ℓ급 엔진이 탑재될 예정인데 이 엔진은 콜벳에 탑재된 엔진과 동일한 엔진이다.

각 엔진의 최고출력은 V6 3.6ℓ급 엔진이 312마력, V8 6.2ℓ급 엔진은 426마력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산은 2011년 2월, 가격은 3만 달러(약 3350만 원) 선이 될 전망이다.





닛산 무라노 크로스 카브리올레

닛산은 LA 오토쇼에 무라노 크로스 카브리올레를 최초 공개한다. 무라노 크로스 카브리올레는 SUV 무라노 베이스의 컨버터블로 파격적인 차종으로 세계 최초의 4인승 AWD 크로스오버 컨버터블이 될 전망이다. 예전에 아우디가 선보였던 크로스 카브리올레 콰트로 콘셉트와 유사한 성격이다.

톱 방식은 소프트 톱이 적용됐으며 파워트레인은 265마력을 내는 V6 3.5ℓ급 엔진과 무단변속기(CVT)가 조합된다. 판매는 2011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이밖에도 닛산은 전기차 리프를 함께 공개해 북미 전기차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파아트 500

피아트 500은 이탈리아어로 ‘친퀘첸토’라고 읽는다. 500은 국내 경차급 차량으로 지난 1957년 7월 생산을 시작했으며 1975년 단종됐다. 유럽 시장에서 500, 미니쿠퍼, 비틀이 3대 소형차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 LA 오토쇼에 선보이는 모델은 현대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2가지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이 적용된다.

가솔린 모델의 경우 69마력의 1.2ℓ급, 100마력 1.4ℓ급 엔진이 탑재된다. 디젤 모델은 75마력을 내는 1.3ℓ급 엔진이 탑재된다. 변속기는 모델에 따라 5단 및 6단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도요타 RAV-4 EV 콘셉트

도요타는 RAV4 EV 콘셉트카를 전시할 예정이다. RAV4 EV 콘셉트는 미국 전기차 메이커 테슬라와 공동 개발한 차량으로 오는 2012년까지 개발을 마치고 판매에 들어갈 전망이다.

RAV4 EV 콘셉트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현재 프로토타입 차종을 테스트하고 있다. 도요타의 우치야마다 타케시 기술개발 부문 부사장은 ‘RAV4 EV를 2012년 시판할 계획이며 테스트 차량은 RAV4를 기반으로 제작했지만 양산형은 차세대 RAV4를 토대로 만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LA 오토쇼에 전시될 RAV4 EV 콘셉트카가 차세대 디자인이 반영될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미쓰비시 아이미브(i-MiEV) 


아이미브는 기존에 비해 더 넓어지고 또한 편의사양이 더욱 향상됐다. 아이미브는 현재 양산·판매 중인 소형 전기차로 16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최고 속도는 시속 130km, 6시간 충전으로 최대 160km 주행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미브는 지난 10월 열린 파리 모터쇼에서 푸조-시트로앵(PSA) 그룹과 전기차 기술제휴로 푸조 아이온(iON), 시트로엥 씨제로(C-Zero) 등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미쓰비시는 이번 LA 오토쇼에 아이미브를 전시해 닛산, GM 등과 본격적인 전기차 경쟁에 돌입할 전망이다.


인피니티 M35h
 

인피니티는 LA 오토쇼에 M 시리즈 하이브리드 모델 M35h를 공개할 계획이다. M35h는 V6 3.5ℓ급 가솔린 엔진과 50kw의 고출력 전기모터, 7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302마력을 기록한다.
 
M35h의 정지 상태부터 시속 100km 가속 시간은 5.9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250km에서 제한된다. 공인 연비는 16.4km/ℓ, CO2  배출량은 170g/km 이하로 환경 친화적이다. 또 리튬이온 배터리를 트렁크 바닥에 낮게 수납해 실내 공간 효율을 높였다. M35h는 2011년 봄부터 미국에서 시판될 예정이며 한국 시장 출시 계획은 미정이다.



폭스바겐 이오스


신형 이오스는 LED 주간 주행등이 내장된 헤드램프와 검정색 3선 가로그릴 등 폭스바겐의 새 디자인 언어가 적용됐다. 5조각으로 이루어진 접이식 하드톱은 옵션에 따라 리모컨으로도 조작할 수 있다. 톱을 여는데 걸리는 시간은 25초다. 트렁크 공간은 쿠페일 때 380ℓ, 카브리올레일 때 205ℓ다.
 
엔진은 122마력을 내는 1.4ℓ급 TSI, 210마력을 내는 2.0ℓ급 TSI 140마력을 내는 2.0 TDI 엔진이 탑재된다. 스타트-스톱 기능과 회생제동 시스템 등 블루모션 기술이 적용된 2.0 TDI 모델은 연비가 20.8km/ℓ로 이전보다 약 2.6km/ℓ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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