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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모터쇼 2 / 신차 & 콘셉트카 격전장 7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0-09-13 오후 5:52:23


신차 & 콘셉트카 격전장

파리 모터쇼 2


현대차, 아반떼

















현대차는 파리 모터쇼에서 아반떼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반떼는 지난 5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출시된 모델이다. 아반떼는 올해 말부터 해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는 양산형 벨로스터 공개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벨로스터의 기본 디자인은 2007년 서울 모터쇼에 전시됐던 벨로스터 콘셉트카가 될 전망이다. 엔진은 아반떼에 탑재된 1.6ℓ급 가솔린 엔진과 2.0ℓ급 터보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2.0ℓ급 터보 모델의 경우 현대의 첫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 전기 콘셉트카‘PO P’


기아차가 2010 파리 모터쇼에 무공해 전기 콘셉트카를 최초 공개한다. 기아차는 2010 파리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일 콘셉트카 ‘PO P’(팝)의 외관 사진을 지난 8월 18일 공개했다. PO P는 기아차 친환경 비전을 반영한 전기 콘셉트카로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 자동차다. 차명 PO P은 ‘팝 아트(Pop Art)’, ‘팝 뮤직(Pop music)’ 등에서 사용되는 대중적 인기를 의미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시보레, 스파크 우디


시보레는 스파크 우디(Spark Woody) 아트카를 선보인다. 스파크는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시보레 브랜드 수출명이다. 스파크 우디는 1960년대 초 미국에서 서핑 문화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던 우디 왜건(Woody Wagon) 디자인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덩치 큰 왜건의 차체 일부를 나무 프레임으로 만들어 값이 싸면서도 넉넉했던 우디 왜건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디자인은 차체 옆면을 나무 무늬로 장식하고 타이어 사이드 월에 백색 테두리를 적용했다. 또 루프 캐리어에 서핑 보드를 장착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시보레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파크 아트카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오펠, 메리바 디젤 



오펠은 파리 모터쇼에서 메리바 디젤 모델을 공개한다. 메리바는 기존 가솔린 엔진 5종과  이번에 공개될 1.3ℓ급과 1.7ℓ급 디젤 엔진 2종을 포함해 총 7종의 엔진 라인업이 완성된다. 새롭게 추가된 1.3 CDTi는 가변 터보차저와 넓어진 기어비 덕분에 CO₂배출량은 119g/km, 연비는 26.69km/ℓ를 낸다. 또 1.7 CDTi는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5kg·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9.9초, 최고속도는 시속 195km다. 이밖에도 메리바 1.7 CDi의 공인 연비는 23.07km/ℓ, CO2  배출량은 138g/km다. 변속기는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이며 6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CL 63 AMG



메르세데스-벤츠는 CL 63 AMG를 전시한다. CL 63 AMG는 새롭게 개발된 AMG 5.5ℓ V8 트윈 터보 엔진과 7단 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91.6kg·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시간 4.4초, 최고속도 시속 250km(퍼포먼스 패키지 선택 시 시속 300km 제한)다. 새롭게 장착된 엔진은 기존 6.3ℓ급 자연흡기 엔진을 대체하는 성격으로 배기량이 5.5ℓ급으로 줄었다. 공인 연비는 11.43km/ℓ로 구형 대비 3.14km/ℓ 향상됐다. 연비가 좋아지면서 CO2 배출량도 29% 감소됐다. CL 63 AMG는 다이렉트 스티어 시스템과 토크 벡터링 브레이크 등의 기술이 적용돼 능동적 안정성이 더욱 향상됐다.



랜드로버, 프리랜더2



랜드로버는 2011년형 프리랜더2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프리랜더2는 범퍼 디자인과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테일램프 디자인이 변경됐다. 실내는 센터페시아 다이얼과 시트 등이 변경됐다. 엔진은 2.2ℓ급 디젤 엔진이 장착되는데 이전보다 소음이 감소됐으며 전반적인 효율은 더욱 높아졌다. 사양은 150마력과 190마력 버전으로 나뉜다. 150마력 TD4 수동변속기 모델은 CO2  배출량이 165g/km으로 8% 감소됐으며 공인연비는 9% 상승한 19.38km/ℓ다. 190마력 SD4 자동변속기 모델은 CO2  배출량이 14% 감소한 185g/km, 공인 연비는 17.17km/ℓ다.




푸조, 508
 


푸조는 신형 508을 최초 공개한다. 407의 후속 모델로 알려진 508은 고급 시장을 지향하는 콘셉트로 스타일링은 5 바이 푸조 콘셉트가 반영됐다. 407과 같이 세단과 왜건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엔진은 최고출력 162마력을 내는 1.6ℓ급 터보 엔진과 2.0ℓ급 HDI 엔진, 최고출력 240마력을 내는 V6 3ℓ급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발레오社가 개발한 신형 스톱-스타트도 적용된다. 하이브리드4로 불리는 디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된다. 구형 모델보다 고급스럽고 연비가 향상됐으며 연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볼보, V60 스포츠 왜건
 

볼보는 V60 스포츠 왜건(이하, V60)을 선보인다. V60은 쿠페를 연상시키는 루프 라인을 보이며 헤드램프부터 시작되는 강한 캐릭터 라인이 테일램프까지 이어진다. 엔진은 가솔린과 디젤 라인업으로 나뉘며 디젤 엔진은 205마력을 내는 D5와 163마력을 내는 D3 등으로 구성된다. V60은 유럽과 미국 시장을 위한 2가지 섀시가 제공되는데 앞뒤 쇽업소버와 서브 프레임 세팅이 달라진다. 옵션으로는 4-C(Continuously Controlled Chassis Concept)를 고를 수 있다. S60처럼 ASC(Advanced Stability Control)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닛산, X-트레일
 


닛산은 X-트레일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X-트레일은 새롭게  디자인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등이 장착되며 테일램프에는 LED가 추가됐다. 또 휠 사이즈도 늘어났는데 18인치 휠은 새로운 10 스포크 휠과 225/55R18 타이어가 장착된다. 차체 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10mm씩 늘어났다. 공기저항계수는 0.36에서 0.35로 소폭 감소됐다. X-트레일에 탑재되는 디젤 엔진은 유로 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하며 수동변속기는 기어비 변경을 통해 가속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켰다. 판매는 올해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스즈키, 뉴 스위프트
 


스즈키는 3세대 신형 스위프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형 스위프트는 거주성과 편의 장비를 보강한 것은 물론 연료 소모를 줄였다. 또 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여 무게를 줄이고 동시에 강성은 더욱 향상시켰다. 엔진은 듀얼 VVT가 적용된 신형 1.2ℓ급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94마력, 최대토크 12.0kg·m로 기존 1.3ℓ급 엔진 보다 효율이 높아졌다. 공인 연비는 수동 모델이 24.01km/ℓ로 기존 모델보다 3.31km/ℓ가 높아졌다. 3세대 스위프트는 오는 2011년 1.3ℓ급 디젤 모델과 1.6ℓ급 스포트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뉴 스위프트 1.3 디젤의 CO2  배출량은 109g/km이며 공인 연비는 28.6km/ℓ에 달한다.


르노, 드지르 콘셉트


르노는 파리 모터쇼에서 드지르 콘셉트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드지르 콘셉트는 디자인 총괄 로렌스 반 덴 액커의 첫 모델로 향후 출시될 르노 신차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델이다. 드지르(DeZir)의 Z는 르노 전기차 Z.E.(Zero-Emission)를 의미하는 것으로 전기차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전기 모터는 무게 배분을 고려해 리어 중간에 배치되며 전기 모터 출력은 150마력, 최대토크는 23.0kg·m, 한 번 충전으로 가능한 최대 항속 거리는 160km이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일반 가정용 플러그 충전 시 8시간(완전 충전), 급속충전 시 20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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