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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오토서비스·서울오토살롱 돌아보니... 2
등록자 이승배 기자 작성일자 2010-07-19 오후 3:00:27


 


2010 서울오토서비스·서울오토살롱

몸집 키우기보다 상호조화가 더욱 필요


--2010 서울오토서비스·오토살롱(Seoul Auto Salon·Auto Service 2010)이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튜닝 산업을 살리고 자동차 정비 산업과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국내에 오토살롱이 처음 개최된 것은 지난 2003년 부산오토살롱이다. 부산오토살롱은 일본 도쿄오토살롱의 영향을 받아 튜닝카와 튜닝 관련 업체, 모터스포츠 관련 업체 등이 주를 이루는 전시회로 서울오토살롱의 계기라고 할 수 있다.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과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03년 부터 해마다 개최됐지만 경기 침체와 국내 자동차 문화 부재로 인해 한계에 봉착했다. 그래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쇼를 대변하는 오토살롱을 살리기 위해 대안이 필요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공동 주최 단체인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Carpos, 회장 소순기),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KAIMA, 회장 정병걸)와 함께 공동 개최해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전체적으로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글로벌 경기 침체 및 월드컵 열기 등 열악한 상황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인 750여 부스 150여 개 자동차 관련 업체가 참가해 정비기기, 공구, 제조부품, 외장관리, 튜닝파츠, 틴팅 필름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했다는 평가다.

주최 측 행사 기간 관람객 집계에 따르면 관람객은 행사 기간 동안 총 10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지난 해 13만9255명 보다 줄어 흥행을 위한 돌파구를 찾아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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