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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제네바 모터쇼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9-03-06 오전 10:10:36


                          
                         제79회 제네바 모터쇼

3월5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79회 제네바 모터쇼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제네바 모터쇼는 1931년 제1회 개최 이후 2009년 현제 79회 대회를 맞이했다. 자동차를 생산하지 않는 국가에서 열리는 모터쇼 중에서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제네바 모텨쇼는 유럽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파리 모터쇼보다 규모는 작지만 다채로운 볼거리를 자랑하는 실속있는 모텨쇼다. 제79회 제네바 모텨쇼 공식 홈페이지는 www.salon-auto.ch/en으로 참가업체별 소개와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제네바 모터쇼 컨셉카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 크로스오버 컨셉카 ‘ix-onic(익소닉; HED-6)’과 ‘i20 3도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유럽 디자인 센터의 여섯번째 작품인 ‘ix-onic(익소닉; HED-6)’은 ‘도시 유목민(Urban nomad)’을 표방하며 세련된 유럽풍 도시감각에 맞게 디자인된 크로스오버 콘셉트카다.
차명 ‘ix-onic(익소닉)’은 inspiring(영감), intelligence(신기술), innovation(혁신)의 의미를 갖고 있는 ‘i’와 ‘Cross Utility Vehicle’의 의미를 가진 알파벳 ‘x’를 더해 현대차의 유럽시장 SUV 차급을 나타낸  ‘ix’에 ‘음속’을 뜻하는 ‘sonic’과 ‘우상, 형상’을 뜻하는 ‘iconic’을 합성한 것으로 미래지향적인 크로스오버 콘셉트카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전장 4,400mm, 전폭 1,850mm, 전고 1,650mm의 안정된 제원을 갖춘 ‘ix-onic’은 2006년 공개된 콘셉트카 ‘Genus(제너스)’에서 진화된 육각형 모양의 그릴과 역동적으로 이어지는 헤드램프, 후측으로 날카롭게 올라가는 측면 윈도우를 통해 진보적이고 스포티함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전동식 LED 주간점등장치(DRL, Daytime running light ; ※바뀐 유럽 법규에 따라 2011년부터 엔진 작동시 자동 점등되는 DRL 장착 의무화)와 보조제동등 일체형 플라스틱 리어글라스는 기능성 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을 동시에 추구했다.
 ‘ix-onic’은 최고출력 177마력의 1.6리터 GDi 터보차져 4기통 엔진을 적용한 첫 차로 ISG(Idle Stop & Go)기능과 6단 변속기를 장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49 g/km로 줄이는 등 친환경성도 두루 갖췄다.



i20 3도어’의 외관은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 램프 등 기존의 ‘i10’, ‘i30’와 같은 i시리즈의 디자인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i20 대비 스포티함을 더욱 살렸다.
‘i20 3도어’는 휠베이스(전륜과 후륜 사이의 거리)가 i20와 동일한 2,525mm로 균형 잡힌 외관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차체의 무게는 i20 대비 10kg을 줄여 더욱 역동적인 운전 성능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프론트 도어의 길이가 길어져 뒷좌석 탑승이 한결 쉽도록 했으며,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탑승을 위해 동승석 시트의 위치를 기억하는 ‘퀵 릴리즈 메모리 시트’를 적용했다.
‘i20 3도어’는 1.2ℓ, 1.4ℓ, 1.6ℓ의 가솔린 엔진과 1.4ℓ, 1.6ℓ의 디젤 엔진을 적용했다.
또한, 1.4ℓ 감마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최고출력 100마력, 최대토크 14.0 kg.m, 1.6ℓ 감마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최고출력 126마력, 최대토크 16.0kg.m를 자랑하며, 디젤 모델의 경우에도 1.4ℓ U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최고출력 90마력(저출력 75마력), 최대토크 22.5kg.m, 1.6ℓ U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최고출력 128마력(저출력 115마력), 최대토크 26.5kg.m를 확보했다.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컨셉카 「Kia No 3(기아 넘버쓰리)」를 선보였다.
콘셉트카 「Kia No 3」는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 총괄 부사장의 지휘 아래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되었으며, 기존 소형 다목적차량(MPV, Multi Purpose Vehicle)의 개념을 재정립하여 젊고 스포티한 도시형 차량으로 탄생했다.
총 길이 4,045mm의 콘셉트카 「Kia No 3」는 전고와 전폭이 각각 1,600mm, 1,760mm이며, 앞뒤 오버항(overhang: 범퍼부터 바퀴축까지 거리)이 짧고 휠베이스(wheel base: 자동차의 앞뒤 바퀴 사이의 거리)가 2,615mm로 길어 넉넉한 내부공간을 확보했다.
내부에서도 기아차 디자인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최신 소재를 사용해 감성 품질을 높였으며, 태양광이 들어오는 방향을 감지한 썬바이저가 자동으로 위치를 이동하여 최적의 운전환경을 제공하는 최첨단 신기술을 적용했다.

GM대우자동차

GM대우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차세대 경차 ‘시보레 스파크’ 를 공개했다.
과감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연비가 돋보이는 스파크는 전장 3,640mm, 축거 2,375mm로 보다 넓은 크기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키는 헤드램프와 바람을 가르는 듯한 측면 라인은 더욱 커진 차체와 함께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뒷좌석 도어 상단 부분에 장착된 도어 핸들은 5도어 해치백임에도 3도어의 스포티한 스타일을 구현, 다이내믹한 측면 라인을 더욱 강조해 준다. 최대 15인치 휠까지 장착이 가능한 대형 휠 하우징 역시 도약하려는 듯한 느낌을 더한다.


닛산자동차

닛산은 컨셉트 카 ‘카자나(Qazana)’를 공개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소형 크로스오버 카자나(Qazana) 컨셉트 카는 무라노(Murano), 카슈카이(Qashqai) 등 성공적으로 판매 중인 닛산 크로스오버 차량의 계보를 잇고, 입지를 공고히 할 전략 모델이다.
5 도어 크로스오버 차량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꿀 발상의 전환을 이룬 모델로, 다이내믹한 차체와 크고 넓은 휠 아치를 포함해 스포티한 디자인에 자신감 넘치고 강인한 느낌을 강조한다. 양산형 모델은 2010년경 영국 썬더랜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아우디
아우디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5-실린더 엔진을 장착한 아주 특별한 모델, 아우디 TT RS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TT RS는 최고 성능을 대표하는 아우디 RS 모델 중 첫번째 스포츠카로 쉽고 정교한 기업 변속과 강력한 엔진의 파워를 느끼게 해주는 새로운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됐다. 길이 49cm, 무게 183kg에 불과한 울트라 컴팩트 엔진인 5-실린더 2.5 TFSI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 0=>100km/h 4.6초(쿠페 기준), 최고속도 250km/h(속도 제한)의 강력한 성능에도 연비는 10.9km/리터(쿠페 기준)에 이르는 고효율 엔진이다.
TT RS는 전장 4.20m의 컴팩트한 길이에 첫 눈에도 느낄 수 있는 강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프론트 스포일러가 아래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져 레이싱카를 연상시킨다. 아우디의 패밀리룩을 완성시켜주는 대형 공기 흡입구와 검정색 싱글 프레임 그릴, LED 주간주행등이 장착된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 등은 멀리에서도 아우디 TT RS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볼보

볼보는 이번 모터쇼에 차세대 친환경 레인지인 DRIVe(드라이뷔)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Volvo S80·XC60·XC70 DRIVe 모델을 최초 공개한다.
2008년 파리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DRIVe(드라이뷔) 레인지는 환경을 고려한 세부적인 요소들을 분석하고 개선한 결과 유럽 NEDC 표준규정에 따른 인증을 받은 볼보의 친환경 모델이다. 새롭게 개선된 디젤 엔진과 수동변속기, 저저항 타이어, 공기 저항을 낮춘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 등을 탑재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기존 Volvo C30·S40·V50에 플래그쉽 모델인 Volvo S80과 차세대 크로스오버 XC60·XC70, 대표 왜건 모델인 V70 모델이 추가되어 DRIVe 라인업의 완성을 보여준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Volvo S80 DRIVe 모델은 Volvo C30 DRIVe 모델에서 선보인 1.6D 디젤엔진과 수동변속기가 적용되어 리터당 약 20km의 연비와 129g/km이라는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한다. 또한 Volvo XC60·XC70 DRIVe 모델에는 새롭게 추가된 2.4D 디젤엔진이 적용되어 16.6km/l의 연비와 159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현했다. 여기에 기존 Volvo C30 ·S40·V50에는 새로운 엔진 스톱-스타트 기능이 추가되어 Volvo C30의 경우 리터당 25.6km의 연비와 104g/km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한다.


지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Volvo S60 컨셉카는 스포츠세단이라는 S60의 성격을 미래지향적으로 해석한 다이내믹함과 함께 스칸디나비안의 정서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다리꼴 그릴 위에 한층 강조된 아이언 마크와 수평 날개를 탑재하여 새롭게 디자인된 그릴이 세련미를 한층 더했다. 또한 4인승으로 구성된 인테리어 중앙에는 오르포쉬(Orrefors) 社가 수작업으로 완성한 크리스탈 플로팅 센터스택이 리어시트까지 부드럽게 이어져 마치 왕관에 박힌 보석처럼 빛나는 광경을 연출시킨다. 여기에 운전석은 완벽한 조망과 편리한 콘트롤을 지향하도록 설계되었다.

BMW

BMW는 컨셉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BMW가 세계 최초로 일반 공개하는 BMW 컨셉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PAS(Progressive Activity Sedan)라는 새로운 장르의 컨셉카이다. 그란 투리스모의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쿠페 형태의 외관 디자인, 1등석 수준의 편안하고 럭셔리한 내부 인테리어, 손쉬운 승하차 및 앞뒤 좌석의 다양한 변화가 만드는 편안한 승차감,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성이 뛰어나다.





혼다


혼다는 가까운 미래에 완전히 새로운 또 하나의 하이브리드 시장을 개척하게 될 CR-Z 하이브리드 스포츠 컨셉카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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