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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LA 오토쇼 3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8-12-08 오후 5:27:25


2008 LA오토쇼



- 친환경과 크로스오버 퓨처리즘을 메인테마로 열려
- BIG3참가축소등 자동차시장 한파실감
- 국내에서는 현대기아차 참여
- 환경과 디자인에 관람객들의 시선집중



2008년 마지막 모터쇼  LA오토쇼가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LA컨벤션센터 에서 열렸다.
19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모터쇼는 '친환경과 크로스오버, 퓨처리즘'을 메인테마로 40여개 업체가 참여 1000여종의 차량이 전시됐다. 경제와 환경이 최대의 화두로 떠오른 이번 쇼에는 40종의 차량이 처음으로 선을 보였으며 45종의 친환경 차량이 선을 보였다.

경기 한파 모터쇼에도 영향
위기에 처한 GM, 포드, 크라이슬러 등 미국 자동차업계 빅3가 참가규모를 대폭 축소해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전반적인 자동차 시장의 불황으로 예년에 비해 20% 축소된 규모로 행사 진행되었다고 한다.GM은 신형 뷰익라크로스등 신차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돌연취소하며 기자회견도 갖지 않았다. 크라이슬러도 GM과 같이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했으나 신차는 발표하지 않았고 포드만 일부 신차를 공개하는데 그쳤다. 

국내브랜드에서는 현대 기아가 참여
현대차는 이번 LA 국제 오토쇼에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했던 i-mode를 비롯해 양산차 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쏘나타, 그랜저(수출명:아제라) 등 총 13대를 출품했다.
기아차는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 (FCEV)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내년 상반기‘쏘울(SOUL)’의 북미시장 진출을 앞두고 첫선을 내보였다.

환경과 디자인에 관심집중받아
'미래 모터스포츠를 위한 다양한 요소들의 묘사'를 주제로 열린 디자인 첼린지 에서는 마쯔다의 전기경주차 '칸'이 1위를 차지했다. 모터쇼 관계자는 이 차가 최종경합에서 1위를 차지한 이유는 혁신과 첨단 기술 덕분 이라고 설명했다.  총 9대가 경합을 벌인 이번 디자인 첼린지 에는 GM, 토요타, 벤츠, BMW 등이 각각 2종의 렌더링과 컨셉트카 등을 놓고 경쟁했다.
한편 LA 오토쇼는 자동차 업체들의 친환경 관련기술을 선보이는 장으로 관심 받았다. 친환경 기술이 발표되는곳은 많은 관람객이 몰려 관심을 보였으며 친환경차량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알수 있는 장면 이었다. 그린카 저널(Green Car Journal)은 올해 출품된 친환경 자동차들 가운데 09년 최고의 그린카로 친환경 자동차로 폭스바겐의 Jetta TDI 가 선정했다.

1907년 시작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LA오토쇼는 미국내 4대 모터쇼중 하나이며 2006년부터 세계자동차산업협회로부터 국제 오토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허나 자동차 산업 전반의 부진으로 행사가 축소 진행되는 아쉬움을 남겼다.



     북미시장 진출을 앞둔 기아의 쏘울이 전시되고 있다.

  
      이기상 하이브리드 설계팀장이 보도발표회에서 ‘차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설명하고 있다. 
 

 
     디자인 첼린지에서 1위를 차지한 마쯔다 '칸'


       최고의 친환경차로 선정된 폭스바겐 제타TDI가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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