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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 2008 3
등록자 한영국 작성일자 2008-11-20 오전 10:27:24



자동차산업 기술인의 교류의 장 열려

2008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

2008 한국 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에서는 학계, 업계, 연구계 등 자동차에 관련된 468편의 논문이 발표되었고 질의응답과 의견교환으로
상호간 발전 가능성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술대회는 전문가, 일반, 영어, 포스터 등 4개의 세션으로으로 분류되어 가솔린 엔진, 대체연료 자동차, 디젤엔진, 차량동역학, ITS, 구조 및 안전, 생산기술, 전기ㆍ전자 시스템, 냉난방 및 공조, 재료 및 리싸이클 등으로 구분되어 8개 강연장에서 발표되었다. 

개막일인 19일에는 밥 알소프(Bob Allsopp) 리카드로(Ricardo) 부사장 , 안토니오 아비지노(Antonio Arvizzigno) 보쉬 코리아 이사 그리고 홍동희 현대 모비스 부사장을 초청하여 자동차 전문가를 위한 특별 강연을 열었다.

밥 알소프 부사장은 환경문제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과제라고 지속적으로 연구와 개발을 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자인 안토니오 아비지노 이사는 디젤엔진의 우수성과 효용성을 사례로 제시하며 발전방향에 관한 의견을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홍동희 모비스 부사장은 자동차 부품기술동향에 대해 설명하며 부품시장의 발전이 없이는 자동차시장은 발전할 수 없으므로 국내의 우수한 인력들이 부품 개발에 동참해주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09년 자동차시장과 부품시장의 전망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홍동희 부사장은 “미국의 경우 당장 내일을 모르는 단면이 있고 국내의 경우 올해 판매대수가 130만대 밑도는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생각되며 내년은 이 모든 시장정황으로 보아 올해보다 더 힘든 한해가 될 것이다. 미국이 지금처럼 위기에 빠져 있을 때 한국이 중소형 자동차에서 강점을 보여준다면 위기이기는 하나 동시에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학술대회 기간에는 64개 업체가 참여하는 자동차 부품 및 신기술에 관련된 전시회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특히 이번전시회에서 보쉬코리아, 현대ㆍ기아, GM대우는 자동차산업의 환경과 관련된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미래 자동차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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