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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모터쇼/차와 사람, 영원한 동반자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6-06-19
컨셉트카
부산국제모터쇼에는 기아자동차의 소울을 비롯, 씨드, GM대우차의 T2X, 현대자동차의 HCD-9, 혼다코리아의 FCX, 토요타코리아의 LF-C 등 총 11대의 컨셉트카가 전시됐다.
GM대우자동차
T2X
GM DAEWOO 디자인센터에서 개발된 T2X는 컴펙트 SUV 차체와 매력적인 쿠페형 스포츠카의 디자인이 결합된 차세대 하이 테크놀러지 모델이다.
T2X는 GM DAEWOO 쇼카S3X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2,707 mm의 휠베이스, 스포티한 프론트 휠 아치와 20 인치 대형 휠은 T2X가 역동적이고 활동적인 쿠페 스타일임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한다.
T2X의 계기판은 현대적 인테리어를 대표하는 모터사이클의 계기판처럼 역동적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센터페시아의 7인치 모니터는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앞좌석은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주행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반면, 뒷좌석은 SUV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 준다. 안정성 향상을 위해 T2X의 모든 시트는 5점식 시트벨트를 채용했다.
기아자동차
 

KND-3 소울(SOUL)
이 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디자인센터와 남양연구소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컴팩트 CUV로 2006년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소울에는 가솔린 2.0 4기통 엔진과 수동겸용 5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 엑셀을 밟지 않아도 고정 속도를 계속 유지시켜 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 시스템, 간단한 키 조작으로 작동하는 후방 파위 리프트 게이트 등 다양한 편의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키가 아닌 스위치로 엔진을 스타트시킨다.
1열에는 세미 버켓-시트가 적용돼 주행시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하며 2열시트에는 풀플랫 기능이 적용됐다. 다양한 시트조작을 통해 스노우보드 같은 긴 화물도 실을 수 있다.
앞문과 뒷문의 B-필러를 제거해 승하차시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좀 쉽게 말하면 앞문과 뒷문이 쌍으로 열린다는 것이다.

■제원
- 전장×전폭×전고(mm) 4,040×1,850×1620
- 휠베이스(mm)2,550
- 엔진 : 2.0 4기통 가솔린
- 타이어 : 245/50R20

 

씨드(Cee'd)
이 차는 독일 뤼셀스하임에 있는 현대 기아차 유럽디자인연구소에서 제작되었다. 올해 말 본격 가동에 들아갈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첫 생산될 유럽 전략차종인 ED(프로젝트 명)를 바탕으로 디자인되었다. 씨드란 씨앗이라는 뜻이며 이 차는 2006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씨드는 유럽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해치백 모델로 디자인되었음은 물론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모닝과 쏘렌토의 디자인을 철저히 분석, 핵심적인 요소들을 추출해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것이 메이커의 설명이다.
크루즈 콘트롤 시스템과, 차 키를 소지하고만 있어도 자동으로 도어의 개폐가 가능한 스마트키 시스템, 냉장 기능이 추가된 쿨링 타입 글로브박스 등을 편의장치로 장착하고 있다.

 

■제원
- 전장×전폭×전고(mm) : 4289×1806×1468
- 휠베이스(mm) : 2648
- 엔진 : 2.0 4기통 가솔린엔진
- 타이어 : 265/30R19

현대자동차
 

HED-9 : TALUS
HED-9 타러스는 현대차의 구페와 SUV의 특성을 결합시켜 만든 4인승 복합 스포티 SUV 컨셉트카다. 현대차 캘리포니아 연구소에서 독자 개발돼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4600cc V8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 등이 탑재됐고, ESC, 무선인터넷, 중앙 LCD 모니터, 나이트비젼 등 첨단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HED-2 : GENUS
제너스는 유럽 디자인연구소에서 개발된 중형 스포티 웨건 컨셉트카로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됐다.
제너스는 4륜 구동으로 2.2 디젤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으며, 길이 4750mm, 너비 1870mm, 높이 1565mm이다.
제너스는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하면서 넓은 실내공간과 편안함을 추구한 중형 스포티 웨건이다. 트렁크 공간의 다양화로 적재 공간이 증대되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분리형 시트와 인출식 화물적재함 등을 통해 자전거와 운동장비 등의 이동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NEOS-Ⅲ
이 차는 지난 해 도쿄모터쇼에서 공개된 차다.
크로스 오버스타일(CUV : Crossover Utility Vehicle)로 승용차의 안락함과 SUV의 실용적인 면을 융합시켰다. 3열 6인승 시트배열로 설계됐고, 넓은 실내공간과 첨단장비가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4600cc V8 DOHC 32-valve의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있다. 길이 4980mm, 너비 1960mm, 높이 1675mm.

 

 

 

 


쌍용자동차

뉴체어맨 리모

뉴체어맨을 기반으로 ‘모던, 와이드&럭셔리, 최상급, 장인정신’이라는 컨셉트를 담아 제작된 차다.
최상급 차량에 걸맞는 와이드하고 다이내믹한 이미지 구현을 위해 ‘B 필라’를 잘라낸 뒤 늘이는 방식이 아닌 바디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하였다.
뉴체어맨 리모는 뉴체어맨보다 길이가 700mm 더 늘어난 5835mm이다. 이 공간을 늘려 미니 바와, 기타 편의장치를 장착했다.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 격조 있는 디자인을 지향했다.

혼다코리아

FCX 컨셉트카
<FCX concept>는 연료전지 시스템의 소형화, 고출력을 추구하며, 독창적인 저상F.C. 플렛폼을 새롭게 개발 이로 인해 저중심 & 풀캐빈(Full cabin)의 신세대 세단 포름(Sedan forme)을 창조함과 함께 주행의 즐거움, 안락한 실내 공간을 실현하였다. 또한 운전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선진 지능화기술을 채용하였다.
FCX에 실현된 신기술은 조수석 측의 인스트루먼트 패널이 차량의 속도에 따라 기울기가 45도 상하로 이동하는 차속 감응 인스트루먼트 패널, 자동차에 다가서면 센서와 지능화 카메라에 의해 운전자를 인증하여 도어 잠금을 해제하거나 또한 스티어링 휠이나 가속 패달,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위치가 자동적으로 최적의 위치로 설정되는 생체 인증 드라이빙 유닛,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설치된 시스템이 메뉴 아이콘으로 향한 운전자의 시선을 감지하여 스위치를 조작, 스티어링 휠로부터 손을 떼지 않고 오디오나 공조장치의 조작을 할 수 있는 시선 입력 스위치 등이 장착되어 있다.

토요타코리아

FCX 컨셉트카
<FCX concept>는 연료전지 시스템의 소형화, 고출력을 추구하며, 독창적인 저상F.C. 플렛폼을 새롭게 개발 이로 인해 저중심 & 풀캐빈(Full cabin)의 신세대 세단 포름(Sedan forme)을 창조함과 함께 주행의 즐거움, 안락한 실내 공간을 실현하였다. 또한 운전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선진 지능화기술을 채용하였다.
FCX에 실현된 신기술은 조수석 측의 인스트루먼트 패널이 차량의 속도에 따라 기울기가 45도 상하로 이동하는 차속 감응 인스트루먼트 패널, 자동차에 다가서면 센서와 지능화 카메라에 의해 운전자를 인증하여 도어 잠금을 해제하거나 또한 스티어링 휠이나 가속 패달,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위치가 자동적으로 최적의 위치로 설정되는 생체 인증 드라이빙 유닛,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설치된 시스템이 메뉴 아이콘으로 향한 운전자의 시선을 감지하여 스위치를 조작, 스티어링 휠로부터 손을 떼지 않고 오디오나 공조장치의 조작을 할 수 있는 시선 입력 스위치 등이 장착되어 있다.

<기타 주목할 만 한 차 >

친환경자동차 등을 비롯해 주목할 만 한 차들이 전시됐다. GM대우차의 G2X 로드스터, 스포티지 수소연료전지차, 현대자동차의 클릭 하이브리드, 투싼FCEV(수소연료전지차) 렉서스의 RX400h는 하이브리드카로 친환경자동차들이 전시되었으며 쌍용차의 액티언 스포츠, 현대자동차의 아반떼HD, 르노삼성자동차의 SM7 프리미에르, SM3dCi, 아우디 S6, 폭스바겐 파사트 바리안트 TDi 등 신차 들이 전시됐다.

GM대우자동차 G2X 로드스터
GM대우자동차가 오펠의 GT의 자매모델인 G2X를 국내에서 판매한다. 이 차는 후륜구동 방식 2인승 로드스터이다.
G2X는 첨단 아이신사의 신규 5단 자동변속기와 2400cc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이 엔진의 특징은 진동이 적고 파워가 뛰어나다. 최고출력은 6600rpm에서 177ps이고, 최대토크는 4800rpm에서 22.9kg·m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7초대이다. G2X는 전륜 독립식 현가장치와 함께 50대50의 이상적인 전후중량을 분배, 안정적인 핸들링을 가능케 해 최적의 주행성능을 보장한다는 것이 GM대우 측의 설명이다.
길이는 4091mm이며 너비 1813mm, 높이 1273mm이다.

르노삼성자동차 SM7 프리미에
SM7의 마이너모델 체인지라고 생각하면 쉽다. 첨단 편의장치들이 많이 가미됐다. 음성인식시스템, 텔레메틱스, 문자 음성 변환 TTs 기능, 이메일 시스템, SD 카드 등을 이용한 외부 파일 전송 기능 등이다. SM7은 Neo VQ35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이 엔진은 미국자동차 전문기관 WARDS에 의해 12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엔진은 초저연비, 최대출력을 인정받은 닛산의 세계 최정상급의 품질 엔진으로 부드러운 파워를 자랑한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짚 커맨더
부산모터쇼에서 국내에 최초로 공개된 짚 커맨더는 짚 브랜드 최초의 3열 시트 7인승 SUV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디젤 엔진인 V6 3.0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218마력의 최고 출력을 자랑하며, 최대 토크 또한 휘발유 엔진 6000cc급에 해당하는 52.okg·m/1600rpm에 이른다. 짚 커맨더는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인 콰드라 드라이브Ⅱ와 전자식 차동 제한 장치인 ELSD(Electronic Limited Slip Differentials), 전자식 주행 안전장치, 전자식 전복 방지 기능 등 첨단 장치들으 탑재하고 있어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장한다.

한국토요타코리아 렉서스 ES350
지난 2001년 ES300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ES330을 출시하며 국내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 셀링카로 자리 잡은 뒤 부산모터쇼에서 ES350을 선보였다. 배기량 3300cc이던 것을 3500cc로 높였다.
V6 3.5리터 듀얼 VVT-i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가속성능을 자랑하는 ES350은 9.8km/h의 연비를 자랑한다. 6200rpm에서 277마력의 최고출력과 4700rpm에서 35.2kg·m의 힘을 자랑한다.
전륜구동을 기본으로 한 ES350의 실내공간은 휠베이스를 55mm 늘리고, 프런트/리어의 오버행을 최소화해 운전자 및 뒷좌석 탑승자도 안락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S 600 L
S 600 L은 지난 해 10월 국내에 출시된 뉴S클레스의 최상급 모델이다. S 600 L은 기존 S클래스의 대표적 특징으로 꼽히는 안전기술과 뛰어난 승차감은 물론 민첩한 핸들링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신형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517마력의 출력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이르는데 불과 4.6초 밖에 걸리지 않는 가속력을 가지고 있다. 최대 토크 또한 81.6kg·m에 비해 84.6kg·m로 향상되었다.
S 600 L은 기존 모델에 비해 43mm가 길어진 5210mm이며, 휠베이스는 80mm가 길어진 3165mm인 롱휠베이스 모델이나. 너비는 16mm, 높이는 29mm가 각각 길어졌다.
편의장치로는 블루투스(무선 이어폰) 기능이 가능한 핸드폰의 차량 장착시 무선으로 차량 내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 뉴 아우디 S6
뉴 아우디 S6는 아우디 A6, A6아반트를 기반으로 한 중형 세단 중 최고 스포츠세단이다. 이 차에 장착된 FSI(Fuel Stratified Injection engine : 가솔린 직분사 엔진)엔진은 연료를 연소실로 직접 분사하기 때문에 토크와 출력은 높이고 연료소비는 최대 15%까지 줄여주며, 고성능 휘발유 엔진의 섬세함과 파워로 더욱 역동적인 운전을 즐길 수 있다. 5200cc V10 FSI 엔진은 최고 435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힘을 자랑한다. 시속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5.2초이며 최고 속력은 250km/h로 제한되어 있다.

폭스바겐
파사트 바리안트 TDI
파사트 바리안트 TDI는 비즈니스용이나 가족용 차량은 물론 주말 레포츠를 즐기기 위한 레저차량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차량이다.
부산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이 모델은 디젤 미립자 필터를 장착해 미세 먼지나 기타 배출 물질을 걸러주어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피에조(Piezo) 고압 단위 분사 시스템을 채용한 강력한 TDI엔진을 장착했다. 2.0 TDI는 170마력의 폭발적인 힘과 1800과 2500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35.7kg·m를 보유하고 있다. 최고 안전 속도는 217km/h에 달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8.8초.

볼보
ALL NEW C70 T5
2006년 야심작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볼보 ALL NEW C70 T5는 하드탑 컨버터블이다. 3단계 접이식 하드탑을 내장한 ALL NEW C70은 컨버터블이 안전하지 않다는 기존 개념에서 탈피, 사고 예방 및 보호와 안전성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직렬 5기통 저압 터보 엔진을 장착한 ALL NEW C70은 5000rpm에서 218마력의 최고 출력을 내며 1500~4800rpm에서 32.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ALL NEW C70은 프리미엄 컨버터블 이미지에 적합한 하드탑 루프와 4인승의 넉넉한 공간으로, 스타일과 안전성, 실용성을 갖춘 차세대 모델로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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