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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국제 상용ㆍ특장차 전시회 개최 3
등록자 이근태 작성일자 2008-05-27 오후 7:15:53



상용차, 특장차 산업 발전과 시장 확대를 위한

2008 국제 상용ㆍ특장차 전시회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5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4일간에 걸쳐 '2008 상용ㆍ특장차 전시회(CSV Show, Commerical & Special Vehicles Show)'가 열린다. 이 전시회는 국내 상용차, 특장차 산업의 발전과 시장확대를 위해 열리는 상용ㆍ특장차 전문 전시회로, 다양한 특장차들과  부품 및 용품 분야가 소개된다. 이 전시회와 함께 5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상용차 에코 드라이브 캠페인 행사가 진행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일산 킨텍스에서는 상용ㆍ특장차를 위한 전시회가 열렸다. 여느 모터쇼와는 달리 상용ㆍ특장차 및 관련 부품, 용품 분야가 소개되는 이번 전시회는 '2008 상용ㆍ특장차 전시회(CSV Show)'란 이름으로 열렸다. 총 26개사가 참가해 243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의 목적은 국내 상용차, 특장차 산업의 발전과 시장확대이며, 이를 통해 상용ㆍ특장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하고 있다.
상용ㆍ특장차는 국가 전반의 산업 발전에 없어서는 안될 자동차다. 특히 물류산업에서는 다른 이동수단 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상용ㆍ특장차가 사용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상용ㆍ특장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이 필요하며, 이번 전시회가 상용ㆍ특장차 산업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상용ㆍ특장차의 부품 및 용품분야가 함께 소개된다. 보다 좋은 제품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에어서스펜션, 차에 센서를 부착해 자체적으로 중량을 체크하는 시스템, 특장차를 제작할 때 재료가 되는 철판, 시동을 켜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히터시스템, 컨테이너에 무거운 짐을 싫을 경우 쉽게 운반할 수 있는 시스템, 컨테이너를 공간확장이 가능하도록 개조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 다양한 제품 및 용품이 전시된다. 또한 다양한 레저용 캠핑카가 함께 전시되어 전시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2008 상용ㆍ특장차 전시회'는 '한국국제물류 및 유통산업전시회'와 '국제포장기자재전시회'와 동시 개최되어 물류, 유통, 운송 연관산업의 종사자들이 대거 참석, 참가업체와 관람객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도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앞서 진행된 상용차 에코 드라이브 캠페인은 5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진행됐으며, 5대의 상용차가 참가해 에코 드라이빙을 통한 연료 저감 효과를 보여줬다.
일본과 유럽을 비롯한 많은 선진국에서는 생산되는 차에 에코 드라이빙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적용돼 판매되고 있다. 이번 기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로체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을 적용해 출시된다.
에코 드라이빙은 승용차 뿐만 아니라 상용차도 가능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평균 17.3%의 저감 효과의 결과를 얻었다. 이것은 약 122ℓ의 연료를 절약한 효과다. 이번 행사에서 대림대학의 김필수 교수는 "대한민국은 CO₂배출 9위이며 97%의 에너지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에코 드라이빙을 통해 CO₂배출을 줄이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일본의 실험 결과를 보면 교통사고가 30~40% 감소된다. 이처럼 퓨얼컷 사용과 3급(급정지, 급출발, 급가속)을 줄이면 경제운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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