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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5-10-07



 

2005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 : International Automobile Ausstellung)가 지난 9월 1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개최되었다. 올 해로 61회째를 맞은 이번 모터쇼는 ‘자동차- 순수한 매력(Cars - Pure Fascination)’이란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 50여개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참가해 컨셉카를 비롯해 신차 및 양산차 120여 대를 출품했다. 한편, 이번 모터쇼에는 브릴리언스(Brilliance), 질리(Geely),갬5揚㈄(Landwind) 등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국제 전시회에 첫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독일자동차공업협회(VDA)가 주최하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는 1897년 제1회 모터쇼를 개최한 이후 해마다 홀수 해에는 승용차와 자동차 부품을, 짝수 해에는 상용차만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다. 세계 자동차 기술을 선도하는 독일 자동차메이커들이 중심이 되어 신기술이 대거 선보이는 모터쇼로도 유명하다.
특히, 참가업체와 전시규모에서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취재보도진을 위한 프레스데이 (Press Day), 자동차 무역 등 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트레이드데이 (Trade Day), 일반공개일 (Public Day) 등 총 13일간 개최된다.

해외 메이커들 다양한 신차 잇달아 공개해
이번 모터쇼에서 BMW그룹은 뉴3 시리즈 투어링 모델과 미니를 비롯해 오는 10월 출시할 Z4 쿠페,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X3 등을 전시했다. 또한, 롤스로이스 뉴 팬텀도 첫 선을 보였다. 그리고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고급 S-클래스의 8세대 모델인 뉴 S-클래스를 비롯해 마이바흐57S, ML 63 AMG, 비전R 63 AMG 등을 최초로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컨버터블형 SUV 이오스를 비롯해 2006년형 뉴비틀과 뉴비틀 카브리올레, 콤팩트형 세단 뉴제타, 천연가스 엔진을 장착한 투란 및 캐디의 에코퓨얼 등을 전시했으며, 아우디는 아우디 최초의 SUV Q7과 A4 카브리올레를 공개했다.
포드는 미래형 4도어 쿠페 컨셉트카 아이오시스'(Iosis)와 함께 3000cc급 크로스오버형 프리스타일, 포커스ST 스포츠버전 등을 선보였고 푸조는 레이싱 컨셉트카 20컵과 도시형 컨셉트카 무비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밖에 볼보는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인 뉴 볼보 C70을 최초로 공개했고 재규어는 뉴 XK를 전시했다. 한편, 일본 닛산자동차는 소형 신차인 노트'(NOTE)를 비롯해 미크라(Micra) C+C, 미크라 160SR 등 소형차를 전시했고 혼다는 8세대 시빅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BMW 그룹
BMW 그룹은 3층으로 이루어진 아고라(Agora)라는 독특한 컨셉의 전시장에서 뉴 3 시리즈 투어링을 비롯해 새로 도입될 신기술 나이트 비전(Nightvision)과 뉴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 x드라이브(xDrive)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MINI는 파크레인(Park Lane), 채크메이트(Checkmate) 그리고 세븐(Seven) 등 3종의 변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밖에 롤스로이스는 휠베이스가 한층 길어진 롤스로이스 팬텀을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선 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럭셔리 세단 S-Class 세계 첫 공개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모터쇼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로 꼽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럭셔리 세단 New S-Class와 세계 최고 성능의 8기통 엔진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ML 63 AMG를 비롯해 Vision R 63 AMG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모델들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마이바흐의 스페셜 모델인 마이바흐 57 S도 본격 판매를 앞두고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선보였다. 이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에는 총 40여 대에 달하는 다양한 메르세데스-벤츠 모델들이 전시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new S-Class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인 S-Class의 8세대 모델인 New S-Class는 브레이크 어시스트 플러스(Brake Assist Plus)와 나이트 비전 시스템 (Night Vision system), PRE-SAFE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들이 적용되었으며, 이 외에도 다이나믹 컨투어 시트와 에어매틱(AIRMATIC) 에어 서스펜션, 2세대 ABC(Active Body Control) 등을 장착해 최고 수준의 안락함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선사한다.
또한 New S-Class는 기존 모델에 비해 차량의 길이는 48mm, 넓이는 16mm, 높이는 29mm, 그리고 휠베이스는 80mm가 길어지는 등 전체적으로 차체가 기존 모델에 비해 커졌으며 실내 인테리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트랜스 미션터널 부분에 장착된 커맨드 컨트롤을 꼽을 수 있다. New S-Class는 신형 8기통 엔진 및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S 320 CDI 와 S 600도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아우디
프리미엄 SUV 아우디 Q7 발표
아우디는 아우디 최초의 프리미엄 SUV인 Q7을 발표했다. 아우디 Q7은 스포티함과 최첨단 기술, 다목적 차량의 특성과 프리미엄 자동차의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춘 아우디의 야심작으로 Q7의 Q는 아우디의 탁월한 4륜구동 기술인 콰트로(quattro)에서 따왔고, 7은 Q7이 아우디 A6와 A8 사이에 위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아우디 Q7은 4.2 FSI 엔진과 3.0 TDI 엔진이 장착된 2개 모델로 모두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가 장착됐으며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장치인 MMI, 차선 변경을 위한 레이더 기술인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옵티컬/어쿠스틱 가이드가 제공되는 첨단 파킹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됐다.
이 밖에도 아우디는 뉴 A4 카브리올레,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고성능 스포츠 세단 RS4, 9월말과 11월 국내 출시 예정인 TT 3.2 DSG 콰트로와 스포츠 세단 S4를 비롯해 A8 6.0 12-실린더, A6, A4, A3 등 총 19개 모델을 전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푸조
3륜 컨셉트 모델 20Cup과 고성능 쿠페 907GT 관심 끌어
이번 모터쇼에서 컨셉카와 양산차를 포함하여 총32대의 차를 선보인 푸조 자동차(PEUGEOT)는 3륜 컨셉트 모델 20Cup과 고성능 쿠페 907GT 등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세계무대에 처음 데뷔한 20Cup은 2인승 3륜 구조라는 독특한 레이아웃을 지닌 미래형 스포츠 로드스터로 자동차와 바이크의 장점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3.63m x 1.77m x 1.16m(길이x너비x높이) 사이즈에 휠 베이스 2.31m의 컴팩트한 차체에 차량 무게는 500kg인 20Cup은 PSA(푸조 시트로엥)와 BMW의 협력으로 개발된 170마력, 4기통 터보차저 엔진과 6단 시퀀셜 트랜스미션을 장착하고 있다.
이 밖에도 푸조는 407 쿠페(407 Coupe), 206 세단, 107, 1007 등을 전시했다.


재규어
10년만의 풀 체인지 모델 뉴 XK 공개
재규어는 스포츠 카 XK의 풀 체인지 모델인 뉴 XK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새롭게 선보인 재규어 뉴 XK는 1996년 새롭게 등장한 XK의 첫 번째 풀체인지 쿠페 모델로써 4.2 리터 V8 엔진을 장착했다.
또한, 뉴 XK는 재규어의 프리미엄 라인인 XJ 시리즈에 사용되었던 알루미늄 차체 방식을 적용해 기존의 XK 모델보다 강성은 31% 향상된 반면, 무게는 10% 줄인 것이 특징이다. Q 뿐만 아니라 파이로테크닉 페데스트리안 디플로이어블 보닛 시스템(보행자 안전 보닛, Pyrotechnic Pedestrian Deployable Bonnet System, PDBS)이라 불리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장치를 세계 최초로 탑재해 보행자 사고 시 자동차 보닛을 자동으로 들어올려 엔진과 보닛 사이에 쿠션 효과를 발생시켜 보행자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토요타
신형 모델 Yaris 와 RAV4 데뷔
토요타는 스마트함과 세련됨을 더한 신형 Yaris와 제3세대 RAV4를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하고 새로운 컨셉카 Endo 와 i-unit을 출품했다. 또한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카인 프리우스와 F-1 머신인 토요타 TF105를 전시했다. 이 밖에도 GS 450h 고성능 하이브리드 세단, 2006년형 SC430, 렉서스 최초로 디젤 엔진을 탑재한 차세대 IS 컴팩트 스포츠 세단 등을 함께 출품했다.


국내 메이커들 유럽 시장 강화를 위한 신차 출시
현대, 기아, 쌍용차, GM대우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업체들도 이번 모터쇼에 컨셉 카를 비롯해 신차를 대거 출품했다. 현대자동차는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차종인 신형 클릭(현지명 겟츠)과 컨셉트카 엑센트 SR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도 크로스오버(CUV : Crossover Utility Vehicle) 컨셉카인 멀티-S를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다. 또한, 옵티마 후속모델인 중형세단 로체(수출명 : 마젠티스, 옵티마)의 신차발표회를 함께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6월 국내에 출시한 카이런을 해외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수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GM대우자동차도 시보레 전시장에서 라세티 스테이션 왜건 레이싱 버전과 최근 국내에 출시한 소형 신차 '젠트라'(유럽 현지명 뉴 아베오) 등 2개의 신차를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유럽 전략형 모델, 신형 클릭 첫 공개
2006년 독일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는 프레스 행사에서 FIFA 마스코트인 골레오(goleo)가 등장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월드컵 존을 운영하며 신형 클릭과 MC(베르나 후속모델) 3도어의 프리 런칭카인 엑센트 SR(Sports Racer)을 최초로 공개함으로써 신형 클릭의 성공적인 유럽시장 진입과 곧 출시할 MC의 사전홍보를 개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신형 클릭(현지명 겟츠)은 유럽소비자의 기대를 반영시킨 전체적인 내.외관 변경을 통한 유럽풍의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유로 4기준을 만족시킨 1.5VGT 디젤 엔진을 포함, 4종류의 엔진을 탑재(1.1L/ 1.4L/ 1.6 가솔린엔진)하여 유럽 소비자들의 다양한 구매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한편, 엑센트 SR은 기존 모델 대비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스타일로 곧 출시 예정인 엑센트 3도어 후속모델의 프리 런칭카로서 유럽시장을 공략하는 현대차의 앞으로의 컨셉트를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도 포티코(컨셉카)를 비롯하여 신형 그랜저, 쏘나타, 매트릭스 등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기아자동차
신형 중형차 로체 처음으로 공개
기아차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총 605평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 로체와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컨셉트카인 Multi-S를 비롯해, 모닝(수출명:피칸토), 프라이드 (수출명:리오), 쎄라토, 스포티지, 쏘렌토 등 총 27대의 차량을 출품했다.
특히 기아자동차는 중형 신차 로체 (수출명: 마젠티스, 옵티마)를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로체는 기아차가 옵티마 후속으로 5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중형세단으로 세계 시장을 겨냥한 현대적 감각을 살린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대형차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 세계적 수준의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 최첨단 안전장치 등을 갖춘 신개념 중형세단으로 발표 전부터 국·내외 언론의 관심을 모아왔다.
국내에 1.8L, 2.0L, 2.4L 등 세 가지 모델이 출시될 예정인 로체는 북미 등지에는 2.4L, 2.7L 가솔린 모델이, 유럽 및 기타지역에는 2.0L, 2.7L 가솔린 모델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디젤차가 주류를 이루는 유럽시장에는 2.0 디젤모델이 추가로 투입된다.
한편, 로체는 유럽시장에서는 마젠티스(Magentis), 북미 및 기타지역에서는 옵티마(Opitma)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유럽시장을 겨냥한 소형차 「모닝 (수출명:피칸토)」디젤 모델을 선보였다. 1,100cc CRDi 커먼레일 엔진이 탑재된 모닝 디젤모델은 가솔린 차량의 정숙함과 디젤차량의 경제성과 파워를 모두 갖춘 유럽시장을 겨냥한 전용 모델로서 올해 말부터 현지시장에 본격 투입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카이런 해외 무대에 첫 선을 보여
쌍용자동차는 ‘첨단기술과 자연의 만남’이란 전시 컨셉으로 카이런, 뉴렉스턴, 로디우스 등 총 6대의 차량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6월 국내에 출시한 카이런이 유럽 무대에 첫 선을 보였다. 카이런은 쌍용자동차가 자체 개발해 처음 적용한 신형 XDi200 엔진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XDi200은 2.0ℓ 4기통 엔진으로 동급 최고 수준 출력과 유럽의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인 ‘EURO Ⅳ’도 대응 가능한 친환경?고성능 커먼레일 DI디젤 엔진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자동차 레이싱 게임기 운영, 재활용 생활용품을 이용한 이색 공연, 뉴렉스턴 오프로드 시승체험 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카이런을 유럽 시장에 런칭함으로써 뉴렉스턴과 로디우스 등과 함께 수출 라인업을 확대하고 SUV?RV 전문 브랜드의 위상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GM대우자동차
라세티 스테이션 웨건과 젠트라 선보여
GM대우차는 시보레 전시장에서 라세티 스테이션 왜건 레이싱 버전과 소형 신차 '젠트라'(유럽 현지명 뉴 아베오) 등 2개의 신차를 선보였다. 이외에 마티즈, 칼로스, 라세티, 매그너스, 레조 등 12대를 전시했다.

차세대 CUV Multi-S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컨셉카 멀티-S(Multi-S)는 2.0 터보 디젤엔진이 탑재된 기아자동차의 차세대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 Crossover Utility Vehicle)으로 최근 세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MPV(다목적 차량)와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의 장점을 모두 갖춘 비즈니스와 레저활동 모두에 적합하게 설계된 컨셉 카다. 멀티-S의 S는 Sporty, Space, Smart를 의미한다.
멀티 -S는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전면부는 역동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후면부는 심플하면서도 볼륨감을 살려 전반적으로 현대적 감각을 살린 디자인을 완성했다.
내부는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과 함께 IT·하이테크적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다양한 시트 변환을 통한 공간활용성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다. 특히, 다양한 수납공간과 최첨단 안전사양을 적용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구현했다. 또한, ‘후석 공조시스템 (Rear Air Ventilation)’을 적용하여 2열과 3열 탑승객들에게도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차량지붕에 유리를 적용한 ‘듀얼 글라스타입 루프(Dual Glass Paneled Roof)’는 외부공간을 내부로 끌어들인 듯한 개방적 느낌을 준다.
이 밖에도 ‘차량자세 제어시스템 (ESP, Electronic Stability Program)’,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TPMS, 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등의 신기술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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