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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서울모터쇼에 출품된 주요 부품 신기술 4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5-07-04

2005 서울모터쇼 / 국내외 부품관련업체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38개 국내외 완성차업체 외에도 한국, 독일, 네덜란드, 미국, 스웨덴, 영국, 일본 등 6개국 141개의 자동차 부품업체가 참가해 첨단 신기술 및 신제품을 출품했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디젤 입자상 물질 저감장치(DPF)를 비롯한 환경친화형 부품들이 대거 전시되었으며, 엔진 및 섀시 제어시스템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첨단 부품 기술들이 함께 출품되어 관심을 모았다.




우선, 참가 부품업체 가운데 가장 부스를 마련한 씨멘스 브이디오 오토모티브(Siemens VDO Automotive 이하, 씨멘스 VDO)는 엔진매니지먼트(Engine Management) 및 트랜스미션 컨트롤(Transmission Control)을 비롯한 파워트레인(Powertrain), 섀시와 차체(Chassis & Carbody)관련 첨단안전시스템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 개념의 대형상용차용 솔류션들을 전시했다.
특히, 씨멘스 VDO가 최초로 선보인 보행자 보호안전 시스템(Intelligent Pedestrian Protection System)은 횡단보도 등에서 보행자가 자동차에 부딪혔을 경우 보닛을 들어올려 보행자의 충격을 최소화시켜 준다.


일진베어링은 자동차용 ABS 센서가 내장된 제3세대 휠 베어링을 전시했다.
산업자원부로부터 차세대 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고 2004년 장영실 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휠 베어링은 연간 1000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로버트보쉬기전(BOSCH Korea)도 커먼레일 시스템과 가솔린 직분사 시스템을 비롯한 각종 엔진관련 부품들과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 주행안정프로그램), ABS, TCS 등 안전시스템 관련 기술들을 전시했다.
또한, 기존 와이퍼보다 더 넓은 작동범위를 가지면서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방향전환 프런트 와이퍼 드라이브(Reversing Front Wiper Drive) 등 자동차 전장부품을 소개했다.



필립스전자는 전방위 가시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전조등 나이트가이드(Night Guide)를 비롯해 제논(Xenon HID), 프리미엄(Premium) 등 야간 및 악천후 시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자동차 조명 솔류션을 출품했다.






만도는 세계 4번째,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독자개발에 성공한 ABS, TCS 및 EPS를 비롯해 HPB(Hydraulic Parking Brake : 유압식 캘리퍼 일체형 전자제어 주차 브레이크), ECPS(Electronically Controlled Power Steering : 전자제어 유압식 조향장치), AEAC(Adaptive Energy Absorbing Column) 등 섀시관련 첨단 부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모터의 구동력으로 조향시에만 에너지가 소모되는 환경친화형 R-EPS(Rack & Pinion electronic Power Steering) 및 Pre-Safe 기능이 탑재된 시뮬레이터를 부스에 설치해 관람객들이 직접 안전성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한편, 한라공조는 친환경 공조 기술인 하이브리드 에어컨 시스템과 이산화탄소(CO2) 냉매시스템 기술 그리고 경량화 및 에너지 효율을 향상할 수 있는 공조기술을 전시했다.
특히, 독자기술로 개발한 가변형 컴프레서(Variable Compressor)와 에어컨 및 히터시스템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



전장부품회사인 케피코는 하이브리드용 ECU를 비롯해 엔진매니지먼트 관련 센서류와 전장부품을 전시했다.



경신공업은 기존의 둥근 전선 대신 평평한 필름형태의 전선을 적용한 FPC(Flexible Printed Circuit)하니스(Harness)와 ECU가 내장된 정션박스(Junction Box)를 선보였다.
또한, 기존 전선에서 배출되는 할로겐 가스를 억제한 친환경 와이어를 전시했다.





자동변속기 및 무단변속기 전문회사인 자트코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벨트식 대형 승용차용(3.5L급) 무단변속기를 비롯해 각종 자동변속기 및 무단변속기 관련 신기술을 선보였다.



타이어메이커로는 유일하게 참가한 브리지스톤코리아는 버스 및 트럭용 타이어와 승용차 타이어를 전시했다. 특히, 트럭 및 버스용 초편평 타이어인 그레이텍(Greatec)과 항공기용 타이어인 에어크래프트(Aircraft) 등 신기술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펑크시에도 주행이 가능한 런플랫 타이어(Run flat tire)를 선보였다.




도난방지 기능을 갖춘 데드락 도어 래치(Dead lock door latch)와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파워슬라이딩 도어 등을 출품한 대기오토모티브는 관계사인 대기산업의 자동차 배기유해물질(탄화수소)포집용 HC 트랩(Trap)과 디포레이아의 디젤엔진 입자상물질 포집용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등의 신기술 제품을 함께 전시했다.



한국파워트레인은 전륜 및 후륜구동용 자동변속기와 관련 부품을 전시했다.
이 밖에도 세원ECS는 멀티플렉스 와이어링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차량시뮬레이터와 함께 전시했다. 멀티플렉스 와이어링 시스템은 실내에 통신기술이 적용된 전자모듈을 설치 모듈간의 시그널 와이어링 하니스를 단 2개의 통신선으로 연결함으로써 회로를 대폭 간소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남양공업(주)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1개의 레버 조작만으로도 핸들 상하전후(Tilt & Telescope) 동시 조정이 가능한 스티어링 컬럼을 전시했다.
이 제품은 2004 신기술인증(KT마크)를 획드한 제품이며 신품질포럼으로부터 신품질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트제조업체인 한일이화는 미래형 자동차 시트로 국내 최초로 IRS 시트의 최신 모델인 컨셉시트(Concept Seat)와 국내 시트업계 중 최초로 해외 OEM 기술인증을 획득해 포드에 납품생산 예정인 V227 시트를 선보였고 씨트론(주)는 타이어공기압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타이어 공기압센서(제품명 : TP2)를 출품했다.
한편, 평화발레오는 그동안 독일 일본 등에 의존해오다가 현대기아자동차가 개발한 듀얼 매스 플라이휠(DMF : Dual Mass Flywheel)을 전시했다.
현대기아자동차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평화발레오가 완전 국산화한 DMF는 자동차 파워트레인의 정숙성과 내구성을 높이는데 핵심기술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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