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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Autochina 2008 4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8-04-30 오후 2:05:28



◆ MINI 존 쿠퍼 웍스 챌린지(MINI John Cooper Works Challenge)


MINI CHALLENGE 2008을 위해 만들어진 가장 빠른 MINI 레이싱 모델인, MINI 존 쿠퍼 웍스 챌린지가 베이징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다. 직렬 4기통 1.6ℓ 엔진 형식에 최대출력 211 마력을 뿜어내며 최고속도 240km/h, 시속100km까지 가속시간은 6.1초, 100km/h에서 0까지 3.1초에 불과하다. MINI 존 쿠퍼 웍스는 MINI의 전통적인 레이싱카의 모델명부터 성능까지를 그대로 재구현한 모델. 영국 MINI 옥스포드 공장(MINI Plant Oxford)에서 생산되어 고성능 엔진뿐만 아니라 레이싱 트랙용 브레이크, 17인치 합금 림, 스포츠형 배기관 그리고 원모델 고유의 특장점을 이어 받았다.


◆ 아우디 Q5


아우디는 고성능 프레스티지 SUV 아우디 Q5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아우디 Q5는 온로드-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한 SUV로서, 강력한 엔진, 상시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 민첩한 기어 등 아우디의 기술력을 한데 모았다. 아우디 Q5 라인업은 가솔린 엔진 2.0 TFSI, 디젤 엔진 2.0 TDI, 3.0 TDI 등 총 3 종류의 모델로 구성된다. V6 3.0 TDI 엔진이 장착된 아우디 Q5 3.0 TDI 콰트로는 최고 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51.0kgㆍm의 강력한 성능으로 0쭭100km/h를 6.5초 만에 돌파한다. 최고속도는 225km/h. 특히 Q5 2.0 TFSI 콰트로와 Q5 3.0 TDI 콰트로 모델에는 7단 S-트로닉 변속기가 장착돼, 부드럽고 빠른 기어 변속을 통해 최상의 승차감과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 현대차 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쿠페’는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해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의 언더바디에 스포티함을 강화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현대차의 대표엔진인 3.8 람다엔진과 2.0 세타 TCI 엔진을 탑재했다. 2.0 세타 TCI 엔진은 최고출력 215마력으로 마력 당 출력비 100이 넘어서는 고성능 엔진으로 기존 V6엔진을 넘어서는 동력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ZF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는 ‘제네시스 쿠페’ 3.8모델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6.3kgㆍm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5초밖에 걸리지 않는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고성능 브레이크 제조업체로 포르쉐, 벤츠 등 프리미엄 모델에 적용되는 이탈리아 브렘보사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해 최상의 제동력과 함께 고성능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18인치, 19인치 알로이 휠을 채택하는 한편, 내부에는 스포티한 감각의 스포츠 버킷시트를 적용해 역동성을 강화했다.


◆ 사브 Turbo X



사브 터보X는 사브 터보차지 기술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운전자 중심의 퍼포먼스 차량이다. 2.8L V6 터보 엔진을 장착하여 280 마력, 40.8kgㆍm의 최대 토크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사브 터보 X의 독특한 올-블랙(all-black) 디자인은 클래식한 사브 터보의 매력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혁신적인 사브 XWD 올-휠(all-wheel) 드라이브 기술을 통해 사브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 볼보 XC60



볼보 XC60은 크로스컨트리(XC)와 스포츠세단 S60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조합한 모델로, 근육질의 다이내믹하면서 스포티한 디자인이 내뿜는 카리스마와 에너지가 돋보인다. 또한 XC60은 지난 해 컨셉트 카를 통해 공개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시속30km/h 이하의 주행상황에서 앞차와의 추돌이 예상되면 차량전면 유리에 장착된 전방감시시스템이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추돌 전 차량의 속도를 줄여주거나 완전 정지시키는 기능)를 볼보 최초로 양산모델에 장착했다. 시티 세이프티는 주로 저속으로 주행하는 도심에서의 추돌확률이 매우 높은 것에 착안, 이를 획기적으로 보강하기 위해 개발된 차세대 능동적 안전장치로 도심 지역에서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보강함은 물론 각종 첨단 안전 시스템을 탑재해 볼보 역사상 가장 안전한 차세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에는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다.


◆ BMW 1 시리즈



BMW는 중국 시장에 5도어 컴팩트 모델인 1시리즈를 최초로 선보이며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한다. 역동적인 주행성능은 그대로 유지한 채, 소형 컴팩트 모델의 민첩성, 프리미엄한 특징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1시리즈는 정교한 엔진과 서스펜션 기술이 집약된 동급 유일의 후륜구동모델이다. BMW 130i는 258마력, 300Nm의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는 직렬 6기통 엔진이 장착됐고, BMW 120i는 156마력, 200Nm의 4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두 모델 모두 더블바노스,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된 엔진이 장착되어 배기가스 배출은 적고 연료효율성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 BMW X6



BMW가 SUV에 스포츠 럭셔리 개념을 접목시킨 SAV(Sports Activity Vehicle)인 X5모델을 탄생시킨 데 이어 X6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4도어 쿠페 스타일을 시도한 SAC(Sports Activity Coupup'e)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BMW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xDrive 시스템과 더불어 혁신적인 다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Dynamic Performance Control)이 적용된 서스펜션으로 BMW의 선진적 기술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다. BMW X6 xDrive50i는 고정밀 직분사 방식의 신형 V8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해 407마력, 600Nm의 엄청난 파워를 자랑한다. BMW X6 xDrive35i는 직렬 6기통 트윈터보엔진으로 최대출력 306마력, 400Nm을 자랑한다.


◆ 포르쉐 뉴 카이엔 터보 S



포르쉐 AG는 카이엔 최상급 모델인 카이엔 터보 S를 공개했다. 현재 카이엔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는 카이엔 터보 S는 550마력을 발휘하는 4.8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으로 무장했다. 기존의 카이엔 터보 모델(500마력)보다 더 강력한 출력을 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NEFZ(New European Operating Cycle) 기준으로 카이엔 터보와 동일한 연료 소모율을 자랑한다. 모든 터보 S 모델은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PASM)와 통합되어 차고 및 수평 조정이 가능한 에어 서스펜션을 비롯해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PDCC) 과 차속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도 기본 탑재된다. 터보 S의 향상된 출력은 카이엔 터보 모델의 배기 시스템을 개량하고 엔진 컨트롤 유닛을 다듬은 엔지니어링의 결과물이다. 덕분에 최대 토크는 5.1kg·m 이 증가하여 2,250~4,500 rpm 사이에 76.5kgㆍm의 힘을 분출한다. 포르쉐 카이엔 터보 S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4.8초만이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80km/h이다. 터보 S는 2008년8월 출시 예정이다.


◆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S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는 ‘그란투리스모 S (GranTurismo S)’를 선보였다. 마세라티 CEO 로베르토 론키(ROBERTO RONCHI)의 소개로 그 모습을 드러낸 그란투리스모 S는 큰 인기를 끌었던 그란투리스모의 후속 모델이다. 고급 세단의 세련미와 스포츠카의 스포티함이 결합된 그란투리스모 S는 지난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마세라티는 2008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그란투리스모 S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등 최근 급속한 슈퍼카 시장 확대 현상을 보이고 있는 중국 시장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표명했다. 2007년 210대의 마세라티가 중국에서 판매되었고, 2006년 대비 200%, 2005년 대비 300%로 판매율이 향상되었다. 또한, 올해 1/4분기 동안 이미 82대의 차량이 중국에서 판매되었고, 이는 2007년 같은 기간 대비 2배의 판매 실적 달성으로 급속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마세라티는 중국 내 11개의 전시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 페라리 F430(Ferrari F430)



페라리 F430은 F1 경주용 자동차에 장착되어오던 E-Diff 시스템을 세계최초로 장착하여 길 위에서의 접지력을 최대한 보장하였으며, F1 경주 레이서들에게 잘 알려진,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회전식 스위치(마네티노)는 자동차 주행 스타일을 관리하는 통합시스템으로써 차량의 운행을 직접 컨트롤한다. 또한 V8기통 엔진(4308cc)을 장착하여 3,500rpm에서 465Nm의 토크를 내뿜으며, 8500rpm에서 490마력의 힘을 자랑한다. 냉각기능을 향상시키고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는 에어로다이내믹한 외형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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