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페라리
에어컨 회로도
'
 
 
 
HOME > 뉴스 > 전시회
[컨셉트카]Autochina 2008 1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08-04-30 오후 1:51:15


◆ 랜드로버 디젤 하이브리드 컨셉트 LRX


랜드로버는 베이징 모터쇼에서 디젤 하이브리드 컨셉트 카인 LRX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3도어 컴팩트 SUV인 LRX 컨셉트 카는 랜드로버가 추구하고 있는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환경친화적 기술”의 결정체 격인 모델이다. 2.0리터 터보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하여 저속에서는 전기로, 고속에서는 디젤 연료로 움직인다. 동급 SUV 경쟁모델에 비해 연료 소모량은 30%까지 줄였으며, CO2 배출량은 120g/km에 불과하다. 


질리 GT 컨셉트


중국의 질리는 GT 컨셉트 카를 선보였다. GT 컨셉트는 지금껏 나온 질리 차 중 가장 미끈하고 멋진 모습이다. 그러나 앞모습이 폰티액 솔스티스를 닮는 등 베끼기의 흔적은 여전하다. 질리는 작년 상하이 모터쇼에서 미보 II 컨셉트 카를 선보인 바 있는데, GT 컨셉트는 디자인면에서 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 질리는 저가차를 주로 생산하는 메이커였지만 GT 컨셉트를 계기로 영역을 넓히려 하고 있다.


◆ 기아차 컨셉트 카 KOUP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된 컨셉트카 ‘KOUP’은 균형 잡힌 외관과 유선형의 디자인으로 운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에 기아차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 젊고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OUP’은 대쉬보드와 슈퍼비전 클러스터, 스티어링 휠 등 내부 디자인에도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살렸다. 또한 앞좌석과 뒷좌석에 서로 다른 색상과 패턴을 적용해 대조적이면서도 조화로운 내부공간을 연출하는 동시에 좌석 등받이에 실리콘 소재의 바(bar)를 적용해 탑승자가 더욱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90마력의 2.0리터 세타(Theta) II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한 KOUP은 6개의 기본 에어백과 타이어 공기압 조절 시스템(TPMS)은 물론 선진적인 안전기술인 어댑티브 헤드램프와 크루즈 컨트롤 등을 적용, 높은 안전성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캐딜락 Provoq Fuel Cell Concept


혁신적인 캐딜락 프로보크 퓨얼셀 컨셉트(Cadillac Provoq Fuel Cell Concept)는 럭셔리 차량의 미래인 수소 연료 전지 크로스오버 모델을 보여준다. 캐딜락 프로보크 연료 전지  컨셉트 카는 GM의 혁신적인 E-Flex 전기 동력 시스템(E-Flex propulsion)을 사용하는 최신 모델로, 새로운 제5세대 연료 시스템과 리튬-아이온 배터리를 결합했다.


토요타 IQ 컨셉트



토요타 자동차는 도시형 자동차 IQ 컨셉트를 선보였다. IQ는 길이는 3m가 채 되지 않지만 3인승이다. 얼핏 보면 스마트 포투(For Two)와 비슷해 보이지만 토요타측은 기술과 안전성, 디자인 면에서 자동차 업계의 혁명적인 차라고 말하고 있다. 아직 자세한 제원과 가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며 2008년 이후에나 시장에 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엔진은 야마하와의 합작 엔진을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 볼보 컨셉트 카 C30 Plug-In Hybrid (C3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지난 해 9월 200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한 볼보 C30 Plug-In Hybrid(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에 전기를 충전해 구동하는 최고의 친환경 모델이다. 각각의 바퀴에 전기 모터를 장착하고 전원을 공급받도록 설계된 C30 Plug-In Hybrid는 일반 전기 콘센트에 3시간가량 충전으로 약 100km까지 운행할 수 있다. 충전한 전력이 모두 소모되면 볼보의 4기통 1.6L 터보 디젤엔진으로 전환 구동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약 64km/L의 탁월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최고 160km/h의 속력을 낼 수 있고,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불과 9초 밖에 걸리지 않아 상용화에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닛산 피보2(PIVO 2)

지난 2007 동경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피보 2는 닛산의 친근하고 혁신적이며 시대를 앞서는 디자인을 갖춘 미래 대안 차량으로, 새롭고 혁신적이며 대담하게 미래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4개의 바퀴에 각각 장착된 3D 디스크 모터와 최첨단 리튬이온 배터리로부터 동력을 받아 움직이는 피보2는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전기 컨셉트 카로, 차체가 360도로 회전이 가능하고 각 바퀴는 90도로 이동이 가능해 해 어느 상황에서도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한다. 피보2의 운전시스템은 첨단 ‘X 바이 와이어’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전자신호를 통해 스티어링과 다른 차량의 부분이 연결되어 작동된다.


닛산 NV200 컨셉트



어느 한 해양학자의 요구에 의해 만들어진 완전히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그러나 100% 실용적인 새로운 컨셉의 NV200는 전문가를 위한 융통적인 수납공간과 실용적이며 기능적인 동시에 그 미적 아름다움까지 안겨주는 새로운 개념의 컨셉트 카다. 모바일 오피스와 IT 플랫폼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내공간은 소형 냉장고, 자동으로 펼쳐지는 싱크대, 구급상자 등의 수납공간에 물탱크까지 갖추고 있다. 전기 제품을 위한 동력은 밴 안에 설치된 소형 발전기를 통해 얻는다. 이 발전기는 차량 지붕 위에 설치된 태양열 에너지판을 통해 충전된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