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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오토살롱위크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1-11-18 오후 12:58:42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모든 것

2년 만에 돌아온 오토살롱위크 킨텍스 9월 30일 개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인 ‘2021 오토살롱위크’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오토살롱위크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서울메쎄인터내셔널,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로 17회차를 맞는 오토살롱 행사는 국내 유일 최장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로, 코로나19로 지난해 행사가 취소된 이후 2년 만에 열리게 되는 만큼 전시회 콘텐츠가 한층 다양해질 예정이다.

오토살롱위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서비스와 부품 및 용품 관련 전시뿐만 아니라,



모터스포츠, 캠핑카, 바이크, 전기차 등 자동차 문화·라이프와 관련된 자동차 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해 전시 품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2021 코리아 오토-바이크 페스타’가 동시에 열리며, 바이크 산업과 자동차 산업간 협업 전시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완성 바이크, 기어, 액세서리 등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 부품 유통·수입사가 대거 참여하며, 전시 기간 동안 바이크와 바이크 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바이크 블랙프라이데이, 바이크로 즐기는 퍼포먼스 이벤트 등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이모빌리티연구조합(EMTRA)을 주축으로 전기차 엑스포인 ‘E-RUN 엑스포’가 열려 국내의 e-모빌리티 업계의 다양한 솔루션과 국내 제작 전기차 및 e-모빌리티 차량을 소개한다.



최근 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전기차 등 e-모빌리티 시장의 상승세에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자동차튜너협회 주최로 ‘제9회 자동차튜닝경진대회’도 진행된다.

자동차튜닝경진대회는 우수 튜너와 우수 튜닝카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우수 튜닝카 부문 출품작과 함께 전문 업체들이 제작한 튜닝카 100여 대가 오토살롱위크 기간 동안 전시되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의 마지막 날인 10월 3일에는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으로 선정된 우수 튜너와 우수 튜닝카에 국토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방역에도 힘쓴다.

오토살롱이 개최되는 전시컨센션센터인 킨텍스는 기존 3단계 방역 절차에서 한 단계 강화된 4단계 방역절차를 도입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킨텍스 측은 QR코드 출입관리시스템을 통한 출입자 정보관리는 물론 전시장 내부 및 외부를 정기적으로 소독 방역하고,



100% 외부공기 유입 공조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안전한 전시회 개최에 만전을 기했다.

먼저 1단계로 유증상자의 전시장 출입 제한이 용이하도록 전시장 출입구를 최소화해 운영된다.

또한, 출입구에는 1.5m 거리두기 바닥 유지선을 부착했으며, 소독 매트 및 손소독제를 설치해 1차 소독을 실시한다.

공용볼펜 사용을 통한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해 손소독제를 사용한 뒤에는 비닐장갑 착용이 의무화된다. 물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인원은 전시장 출입을 제한한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와 안면인식 체온계를 설치하고, 구급차를 상시 대기해 유증상자 발생 시 인근 선별진료소로 이송 후 검사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후에는 관람 인원의 출입정보 관리를 위해 QR코드 출입관리시스템과 정부에서 운영하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했다.

2단계는 등록데스크에서 현장등록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등록을 유도하고, 출입구와 마찬가지로 참관객 밀집 방지를 위해 1.5m 거리두기 및 거리두기 바닥 유지선, 차단봉을 설치한다.



관람 등록 작성대 또한 관람객이 몰리지 않도록 2019년보다 1.5배 이상 추가 설치한다.

3단계 전시홀 출입구에서는 2차 열화상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를 이용해 체온 측정을 실시하며, 손소독제 배치 및 비닐장갑 착용에 대한 2차 확인이 진행된다.

출입 인원들의 접촉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입장 대기줄도 로비 바닥에 1.5m 간격으로 유지선을 표시했으며,

로비에는 관람객 주요 동선에 안내용 배너와 안내요원을 배치해 참관객 통제와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증상자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전시홀 출입구에는 간호 인력을 추가 배치했다.

마지막 4단계 전시홀 내부는 순찰자가 상시 전시홀을 순회하며 관람객들의 마스크와 비닐장갑 착용 유무를 확인할 예정이며,

다수의 인원과 접촉하는 전시회 참가업체 근무자와 카페테리아 직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얼굴 전체를 커버하는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게 된다.

각 업체 부스도 4m 이상 간격을 벌렸고, 일방통행 유도를 통해 관람객 간 접촉을 최소화했다.



상담회장, 카페테리아에는 아크릴 차단막이 추가로 설치되며, 출구에는 착용한 비닐장갑을 폐기할 수 있는 쓰레기통을 배치한다.

이외에 외부 전문 방역업체가 1일 1회 전시장 내·외부를 특별 방역 및 소독 작업을 진행한다.

오토살롱 조직위는 “최근 튜닝 산업 규제 완화와 운전자들의 취향을 중시하는 자동차 업계 트렌드 변화로 인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튜닝, 캠핑, 바이크 시장에 긍정적인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에 부응하고자 콘텐츠 확장은 물론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를 모두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종합 전시회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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