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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뉴모델
Release / 토요타의 첫 하이브리드 미니밴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1-07-29 오후 12:02:22


미니밴의 다목적성에 하이브리드를 더했다

2021 TOYOTA SIENNA HYBRID




자동차산업의 흐름이 더 친환경적이고, 더 넓은 공간을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이에 2021 토요타 시에나 하이브리드는 대배기량 엔진 대신 친환경적인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하고, 고급스럽고 넓은 공간을 무기로 미래 모빌리티에 한 걸음 다가섰다.

토요타코리아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하이브리드 미니밴인 뉴 시에나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1997년 미국 시장을 겨냥하고 제작된 시에나는 3.5ℓ V6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합된 고출력 파워트레인을 필두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4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새로운 TNGA 플랫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파워트레인은 2.5ℓ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돼 246마력의 최고 출력을 자랑한다. 연비도 대폭 상승했다.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연비가 9km/ℓ를 넘지 못했던데 반해 신형 시에나는 복합연비 기준 전륜구동 모델은 14.5km/ℓ, AWD 모델은 13.7km/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외관은 TNGA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존 모델보다 전고와 지상고가 낮아지고 휠베이스가 늘어났다.



A필러도 뒤로 배치돼 미니밴이 아닌 대형 SUV의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했다.

이렇게 변화한 차체는 새롭게 탑재된 리어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과 함께 개선된 주행 안정성과 쾌적한 뒷 좌석 승차감을 제공한다.

안전 기술도 강화됐다. 토요타의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인 세이프티 센스(Toyota Safety Sense)가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고, 넓은 범위의 후방 시야를 제공하는 디지털 리어 뷰 미러와 변속 위치에 따라 다양한 카메라 뷰를 제공하는 파노라믹 뷰 모니터를 탑재했다.

편의사양으로는 9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열선 스티어링, 앞 좌석 통풍·열선 시트, 뒷 좌석 2열 열선 시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12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JBL 오디오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킥 센서가 적용된 핸즈프리 파워 슬라이딩 도어와 파워 백 도어도 기본사양이다.

2열 캡틴 시트에는 슈퍼 롱 슬라이드 레일을 적용해 624mm 범위에서 시트를 전후로 이동할 수 있어 탑승자에게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한다.

3열 시트에는 유아용 카시트를 고정할 수 있는 아이소픽스가 장착됐으며, 60:40으로 폴딩도 가능해 손쉽게 적재 공간을 넓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운전석과 조수석, 뒷 좌석의 에어컨 온도를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4존 에어컨 시스템을 탑재해 좌석별 쾌적한 실내 온도를 유지해 주고, 측면 하단에 장착되는 사이드 스텝은 탑승객의 편리한 승하차를 돕는다.

트림에 따라 달리 적용되는 옵션도 존재한다.



2WD 모델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능이 추가되고, 2열에는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는 11.6인치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된다.

2열 오토만 시트는 레그 서포트가 포함됐다.



AWD 모델은 토요타 하이브리드 4륜구동 E-Four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구동력을 100:0부터 20:80 범위까지 효과적으로 토크를 배분한다.

토요타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미니밴으로 출시되는 뉴 시에나는 ‘가다 서다’가 많은 도심 주행에서 효과적으로 연비를 절감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자동차다”라며,



“환경적 측면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이나 비즈니스 기회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기존 모델보다 우수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AWD 모델 6,200만 원, 2WD 모델 6,4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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