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
 
'
현장정비
꾸루룩
에어컨 회로도
닛산
인피니티
얼라이먼트
페라리
에어컨 회로도
'
 
 
 
HOME > 뉴스 > 자동차뉴스
아우디, IAA 모빌리티 2021에서 e-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 선보여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21-09-07 오전 10:40:55


아우디, IAA 모빌리티 2021에서

e-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 선보여


아우디(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올해 처음으로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1에서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컨셉트의 공개와 함께 진보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독일 뮌헨 비텔스바흐플라츠(Wittelsbacherplatz)에 자리잡은 브랜드 파빌리온 “하우스 오브 프로그레스 (House of Progress)”에서 미래 전기차의 비전을 제시하며 럭셔리와 이동성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순수 전기차, ‘아우디 그랜드스피어(grandsphere) 컨셉트’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전시관 앞에서는 다이내믹한 아우디 RS e-트론 GT와 신형 아우디 Q4 e-트론을 비롯해 현재 출시된 아우디 전기차의 모든 라인업을 시승해볼 수 있으며, ‘충전 체험’을 통해 아우디의 현재와 미래의 충전 옵션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우디는 인터랙티브 물건 찾기 게임인 “진보로 향하는 여행 (journey2progress)”을 통해 브랜드의 4가지 핵심 가치인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퍼포먼스 및 디자인을 소개한다.

아우디는 뮌헨 시내를 방문객들이 미래의 이동성을 경험할 수 있는 하나의 큰 무대로 만들어 IAA 모빌리티 2021을 인터랙티브한 모터쇼로 전환하고 있다.

아우디의 세일즈 및 마케팅 이사인 힐데가르트 보트만 (Hildegard Wortmann) 은 “이번 IAA 모빌리티 2021에서 아우디는 브랜드가 나아가고자하는 미래의 방향을 소개하고 e-모빌리티로의 전환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아우디 그랜드스피어 컨셉트는 연결, 지속가능, 전기, 자율주행과 같이 우리가 프리미엄 모빌리티의 미래에 대해 상상하는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이 쇼카의 기술들을 앞으로 몇 년 안에 양산 모델에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