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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자동차뉴스
Advertorial / 새로운 배려왕의 등장 0
등록자 CARLNC 작성일자 2019-11-07 오전 11:04:35


 

이 구역에 배려왕이 등장했다

기아 더 뉴 봉고Ⅲ



트럭은 투박하고 배려가 없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트럭에 대한 이미지는 모두 버리는 게 좋다.

배려를 가득 채운 더 뉴 봉고 Ⅲ가 등장했으니까.

차고 넘치는 배려만 보면 승용차라 해도 부족하지 않다.




소상공인 혹은 자영업자들의 발이라 불리며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1톤 트럭의 최고봉 봉고 Ⅲ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다시 등장을 알렸다.

기아의 봉고 Ⅲ는 올해 8월을 기준으로 4만 대가 넘게 팔리는 효자중의 효자다.

더 뉴 봉고Ⅲ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디자인 변화를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등의 배려로 무장했다.




승용차에서나 누릴 수 있을 법한 혜택을 1톤 상용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며 동시에 더 뉴 봉고 Ⅲ의 등장으로 ‘트럭은 투박하고 안전하지 않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릴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셈이다.

더 뉴 봉고 Ⅲ는 기존 2등식 헤드램프를 4등식으로 변경하고 주간주행등(DRL)을 새롭게 적용해 안전성을 높이고 광량을 늘려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시계성을 개선했다.


 
또한, 실내의 경우 3.5인치 모토 TFT LCD를 적용한 고급형 클러스터를 기본으로 품고, 승용차에서 많이 사용하는 부츠타입 기어 노브(자동변속기 기준)를 더하는 등 내·외장 디자인 변화를 통해 사용성과 감성품질, 고급감을 높였다.



여기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통풍시트와 풀 오토 에어컨, 크루즈 컨트롤, 룸미러 고속도로 하이패스 시스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를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게 기아차의 설명이다.

더 뉴 봉고 Ⅲ의 핵심은 안전성 향상이다. 일반적으로 승용차 혹은 SUV에 적용되는 첨단 안전 시스템을 더했기 때문.



더 뉴 봉고 Ⅲ가 품은 안전 시스템을 살펴보면, 선행 차량 및 보행자와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필요시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를 비롯해 전방 감지 카메라를 통해 차로를 인식하고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로를 이탈할 경우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리는 ‘차로 이탈 경고(LDW)’ 등 안전사양을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의 경우 2.5ℓ 디젤과 세타 2.4ℓ LPI로 구성되며, 수동 6단과 5단, 자동 5단 변속기가 엔진과 손을 잡는다.

디젤 엔진 탑재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133마력, 26.5kg·m의 힘을 발휘할 수 있고, 요소수 시스템을 적용해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규제인 강화된 유로 6 기준을 충족했다.



또한, 1톤 2륜 초장축 킹캡 6단 수동변속기를 기준으로 기존 모델 대비 약 3.1% 향상된 ℓ당 9.9km의 연료효율성을 달성했다.

LPI 엔진의 경우 159마력, 23.0kg·m의 성능을 가졌다. 기아차는 다양한 사업 환경에서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동급 유일의 1.2톤 모델과 LPI 파워트레인을 보유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을 강점으로 꼽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오너 맞춤형 트럭 더 뉴 봉고 Ⅲ는 운전자에 대한 배려를 대폭 강화해 자영업 고객들의 사업 성공에 더욱 보탬이 될 것”이라며, “많은 고객들에게 기본기가 강하고 한층 편의성이 높아진 더 뉴 봉고 Ⅲ는 만족감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기아차는 더 뉴 봉고 Ⅲ 구매 고객을 위해 ‘굿 스타트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조기 6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최장 5년 중고차 잔가를 보장해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구성의 특장 모델도 함께 공개한다.

한편, 디자인의 변화와 상품성을 높인 더 뉴 봉고 Ⅲ의 판매 가격은 1톤 초장축 킹캡 모델이 1,685만 원부터 1,945만 원이며, 1톤 초장축 킹캡 LPI의 경우 1,529만 원~1,662만 원, 1.2톤 초장축 킹캡 2,058만 원~2,19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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