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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ssue /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 0
등록자 문영재 기자 작성일자 2019-06-14 오후 12:52:45


처음이자 새로운 시작 CADILLAC CT5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한다.

보다 정교한 조형미와 강화된 상품성을 통해 미국의 빛나는 유산을 이어간다.

CT5는 캐딜락의 처음이자 새로운 시작이다.



‘캐딜락=아메리칸 럭셔리’다. 캐딜락 CT5는 이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미국산 고급차를 제시한다.

보다 정교한 조형미와 향상된 달리기 실력 그리고 늘어난 첨단 품목은 ‘혁신’이란 두 글자로 표현된다.



글로벌 럭셔리 시장을 꽉 쥐고 있는 저먼 럭셔리에 대항할 단 하나의 차다.

에스칼라 콘셉트에서 영감을 얻은 패스트백 스타일은 캐딜락 세단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을 가리킨다.



빈틈없이 맞물린 철판과 그 위로 형성된 팽팽한 선은 모든 각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세부적으로 그릴은 크롬 포인트로 시선을 모아주고, 아래로 깊게 그어진 DRL은 뇌리에 깊은 인상을 심는다.



인테리어는 간결하다. 내부를 구성하는 여러 부품이 보기 좋게, 쓰기 좋게 뭉쳤다.
 
가죽, 원목, 금속 등 값비싼 마감재는 꼼꼼한 조립 품질로 프리미엄을 증명한다. 봉긋 솟은 디스플레이는 차의 각종 정보를 간단명료하게 펼친다.

시트는 18방향으로 탑승객 몸을 잡아주고, 때에 따라 시원함과 따뜻함을 번갈아 선사한다.



차체 크기는 길이 4,924mm, 너비 1,883mm, 높이 1,452mm, 휠베이스 2,947mm다.보닛 아래에는 237마력 직렬 4기통 2.0ℓ 가솔린 터보와 10단 자동이 자리 한다.

두 유닛의 만남은 뛰어난 응답성과 꾸준히 힘을 이어가는 끈기로 연결된다.

꽁무니에 스포트 레터링이 붙을 경우에는 335마력 V6 3.0ℓ가솔린 트윈 터보로 유닛 구조를 바꾼다.



모든 힘은 뒷바퀴로 전달되고(옵션으로 네바퀴 굴림을 택할 수 있다), 영리한 소프트웨어와 만나 흐트러짐없는 운동 신경을 뽐낸다.

하체의 앞부분은 맥퍼슨 스트럿이 맡고, 뒷부분은 멀티링크가 담당한다.아스팔트와 닿는 타이어 사이즈는 245/45R18 또는 245/40R19다.

버튼 하나로 동력이 흐름이 강력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는 능력 역시 빼놓지 않았다. 각종 첨단 기술로 운전자에게 긴 휴식을 선사하기도 하는데, 캐딜락에 따르면, CT5는 고정밀 GPS, 카메라, 센서 등을 통해 핸즈프리로 미 대륙을 횡단할 수 있다.



대담한 변신, 그 과정 속에서 설득력 있는 결과를 얻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세대 간 연속성을 잃지 않는 것 또한 마찬가지.

GT5는 새로움 속에서 시간이 남긴 고유의 정체성을 간직한 채 아메리칸 럭셔리의 부활과 도약을 다짐한다.

신차는 GM 랜싱 그랜드 리버 공장에서 제조되며, 출시 시점은 올 가을이다. 신차와 관련된 추가 정보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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